금상 - 한우리약국 (박혁수 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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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8-11-19 07:50   수정 2008.11.19 10:04

한우리 약국은 일반약 코너와 조제 코너를 이분화한 특색을 갖추고 있다.

환자 특성에 맞는 복약지도는 물론 처방전을 기본으로 다양한 일반약, 한약 상담까지 연계할 수 있어 경영적인 측면에서도 이상적인 동선을 자랑한다.

처음에는 양쪽으로 분리된 코너에 고객들이 불편을 느끼기도 했지만 조제대와 일반약 코너를 완전 분리한 것은 성공적인 사례로 남을 것이다.

한우리 약국은 정문부터 특색이 있다. 약국 앞에 약사 자신의 사진을 걸어 놓고 있다. 이는 환자들에게 자신감과 신뢰의 표현을 무언으로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가 담겨져 있기도 하다.

한방 이외에도 온라인 공간에도 적절히 힘을 분산, 경영 다각화를 꾀하고 있다.

아직 활성화되지는 않았지만 현재 약사들이 모여 만든 인터넷 공간을 통해 의약품을 제외한 건강식품, 화장품, 헬스 관련 제품 등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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