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결핵 및 호흡기 학술상, 조동일씨 수상
국립의료원 과장…호흡기 분야 학술창달 공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1-16 12:21   수정 2008.11.16 13:23

  '제30회 유한결핵 및 호흡기 학술상'의 영예는 조동일 국립의료원 흉부내과 과장에게 돌아갔다.

유한양행(대표이사 사장 차중근)과 대한결핵 및 호흡기 학회(회장 김동순)는 지난 11월 14일 오후 서울 롯데월드 호텔에서 열린 '제107차 대한 결핵 및 호흡기학회 추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 석상에서 시상식을 갖고 조동일 과장에게 상금과 금메달을 수여했다.

수상의 영광을 안은 조동일 과장은 결핵 및 호흡기 분야 학술창달에 높은 기여를 한 점이 높이 인정받았다.

이날 시상식에는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김동순 회장 등 500여명의 학회 회원들이 참석했다.

지난 79년 유한양행이 제정한 '유한결핵 및 호흡기 학술상'은 매년 이 분야의 의학 발전에 공적이 두드러진 의학자에게 수여하는 시상제도로, 지난 30년간 호흡기 학술 발전에 큰 기여를 해왔다는 평가 속에 국내 호흡기 분야 최고 권위의 학술상으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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