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팜제약 사실상 부도
11월5일 당좌거래 정지
이주원 기자 joow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1-11 17:31   수정 2008.11.11 17:40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소 중 하나인 제이팜 제약의 당좌거래가 11월5일 정지됐다.

당좌거래 정지는 약속어음에 기입된 일자까지 당좌계좌에 돈이 입금되지 않았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사실상 부도와 같다.

제이팜제약은 건강기능식품 GMP지정 업소중 하나로 최근까지도 제품을 생산해왔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건강기능식품 업체들의 어려움을 단적으로 말해주는 것"이라며 "제조업소들의 어려움이 단기간에 해결될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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