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라리온·베트남 제약관계자 동광제약 방문
평택공장 견학‥해당국가 수출 기반 확대 기대
함택근 기자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1-07 15:42   수정 2008.11.07 16:06
▲ [좌]시에라리온공화국 [우] 베트남

시에라리온공화국과 베트남 제약업계 관계자가 최근 동광제약 평택공장을 견학했다.

지난 10월 20일 서아프리카 태평양 연안에 위치한 시에라리온공화국(Republic of Sierra Leone) 제약업계 관계자는 동광제약㈜(회장:이창재,대표이사:유병길)을 방문하여 현대적인 자동화 설비를 갖춘 평택공장(공장장:이순교)을 둘러보았다.

이어 지난 10월 29일에는 베트남 소재의 주요 15여개 제약업체 사장단이 동광제약 평택공장을 방문했다.

평택공장은 1993년에 완공되어 KGMP의 첨단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향후 cGMP시설로 증설할 계획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광제약㈜은 이번 방문으로 최대 수출국인 베트남에서 입지를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되고, 또한 기존 아프리카 시장에서 나이지리아 외 콩고, 시에라리온 등 사업확장에 더욱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