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코팜 '아이락루테인' 노주현 광고모델 계약
눈 영양제 시장 No.1 브랜드 이미지 재고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1-07 09:33   

한국알리코팜은 5일 건강이미지의 대표 연예인 노주현씨와 ‘아이락루테인’ 전속 광고모델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KBS 대표 건강프로그램 ‘비타민’에 고정출연 중인 노주현씨를 광고모델로 발탁, ‘아이락루테인’을 눈 영양제 시장 No. 1 브랜드로 만들겠다고 알리코팜은 밝혔다.

한국알리코팜의 아이락루테인은 작년 11월 루테인함유 눈 영양제로 국내 처음으로 시장에 선보인 이후 현재 1년간 매출액이 20억에 달한다.

단일제품, 그것도 의약품이 아닌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으로 약국 유통만 고집하는 제품으로 최근 경기상황을 고려할 때 괄목할만한 성적이라 할 수 있다. ‘

알리코팜의 관계자는 "빅모델인 노주현씨를 광고모델로 아이락루테인을 눈 영양제 시장의 대표 브랜드로 만들것"이라며 "2009년 매출 목표를 100억원으로 잡고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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