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35억엔 카시스시장 메이지제과 견인
블루베리 등과 배합상품 많고 단일제품 적어
최선례 기자 best_su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1-06 16:46   수정 2008.11.06 16:48


일본의 카시스시장은 약35억엔규모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아이케어소재로서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지만, 단일소재보다는 블루베리나 루테인 등과의 배합상품이 주류가 되고 있는 한편, 원료단가도 비교적 높은 등의 이유로 원료공급량 확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일본의 카시스 건기식시장은 '카시스안토시아닌 함유식품용 조성물' '혈액순환개선 작용' '안혈관 혈류장애 개선제' 등의 특허를 가진 메이지제과가 견인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메이지제과가 가진 특허에 저촉되지 않는 안토시아닌 1% 미만 또는 25% 이상의 상품이 대부분. 블루베리, 루테인, 아스타잔틴 등 다른 소재와 배합상품이 많고 단일제품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아이케어 대응상품으로 와카사생활의 '카시스α' 일본제분의 '루테인&카시스' 용각산의 '용각산의 목사탕 카시스&블루베리' 닛신파마의 '아이크리스탈' 등이 유명하다.

현재 제과, 야채주스, 알콜음료 등 일반식품으로 용도를 확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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