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준안과 최우수논문상...서울대의대 정진욱 교수
태준제약, 2008 태준안과 논문상 시상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1-06 11:03   

태준제약은 지난 1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대한안과학회 제100회 학술대회 정기총회에서 태준제약이 후원하는 ‘태준안과논문상’ 시상을 거행했다.

특히 이번 추계학회는 제100회 학술대회로서 더욱 의미가 있었으며, 이날 시상에서 우수 학술연구업적을 기리기 위하여 시상한 최우수논문상에 정진욱교수(서울의대)가 우수논문상에 이지은교수(부산의대)가 그리고 전공의 논문상에는 이지웅전임의(경북의대)가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지난 1년간 국내 안과학회 발전과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설정된 태준안과논문상은 회를 거듭할수록 국내 안과학의 균형적 발전과 위상제고에 기여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대한안과학회 제100회 추계학술대회 전일인 10월 30일에는 태준제약주관으로 학술 친목 모임인 ‘제5회 i-Taesan Annual Meeting’을 쉐라톤워커힐 호텔에서 개최, 연수자와 연수 예정자 간에 일본 연수에 대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는 대한안과학회 이하범 이사장을 포함한 역대 심사위원 10여분이 참석, 화합의 분위기를 고조시켰으며, i-Taesan위원회 회장을 맡고 있는 지남철 교수(조선대학병원)는 이날 축사에서 한국 안과의학의 발전에 태준제약의 기여를 높이 평가하고 향후 i-Taesan Annual Meeting의 지속적 발전과 친목을 당부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달 31일부터 11월2일까지 개최된 대한안과학회 제 100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태준제약은 큐레틴, 잘로스트, 크라비트, 히아레인등 주력제품의 홍보 포스터를 전시장 입구 대형 부스에 선보였고, 또한 1500여명 참석자 분들 에게 아늑한 쉼터의 공간을 제공하여 학회기간 내 시종일관 주목을 받아‘대한민국 안약 명가’ 로서의 위상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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