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의료원 부지 내 개설 불가 방침 확인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1-02 16:31   수정 2008.11.02 17:35

대구시약은 10월 29일 11월 정기 상임이사 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현재 각 분회별로 접수된 면대약국정화 TF팀 위원 및 면대의심 약국과 지속적인 정화방침(분회팀-지부와 연계)을 확인하고 각 분회별 실적을 발표했다(현재 자진폐업 5개 약국)

또 의료원 부지내 약국개설불가 방침을 확인하고, 대구시 약사출신 공무원 증원 등 약사직역확대에 대해 고무적인 입장을 함께했다.

이와 함께 최근 경찰에서 과대광고대상 마스크(황사예방, 사스예방 등)를 약국에서 취급하고 있는지에 대해 조사중인 사안과 관련, 취급약국이 없도록 회원약국에 세밀하게 알리기로 했다.

이날 연석회의는 2차이사회를 오는 11월 15일(토) 개최하고, 매일신문 요청에 따라 뮤지컬 ‘맘마미아’ 공연티켓을 단체 구입해 희망회원들에게 선착순으로 할인된 가격(VIP석)으로 제공한다는 점을 공지했다.(관람일시 : 2008.11.30 오후8시, 계명아트홀, 신청:본회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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