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희 장관, 시각장애 사시 2차 합격자 격려
손정우 기자 s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0-22 17:27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장관은 22 앞을 보기 어려운 장애(시각장애 3급)와 턱없이 부족한 사회적 지원시스템에도 불구하고, 치열한 노력으로 사법시험에 합격한 최 영 씨에게 축전을 띄워 그 동안의 노고를 위로하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전 장관은 축전에서 “2008년도 사법시험 2차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 더 큰 발전과 성공을 기원하며 장애인과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많은 일을 하는 법률가가 되어 주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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