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약품, 15주년 화왕산 등반 단합 다져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0-22 07:00   수정 2008.10.22 08:20

대구 경일약품(대표:장세훈)은 지난 18일 창립 15주년을 맞아 경남 창녕군 소재 화왕산 등반대회를 가졌다.

이날 60여 명의 임직원이 근무부서 기준, 10개조로 나눠 억세평원을 지나 정상까지 약 6km의 등반을 한사람 빠짐없이 등반을 완료했다.

장세훈 사장은 인사말과 함께 "올해로 15주년을 맞은 청년기업으로써 성숙한 기업의식속에 화합 단결하는 경일약품이 되자" 고 강조했다.

대구 수성구 황금동에 소재한 경일약품은 해마다 창립을 기념, 등반대회를 개최해 체력 단련과 함께 임직원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져 왔다.

지난해에는 대구 달성군 소재 비슬산을 등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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