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약, 관내 경찰서에 위문품 전달
상비약함 12박스·박카스 10박스… 심야 약국 관심 당부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0-17 12:01   수정 2008.10.17 12:08

강서구약사회(회장 최두주)는 지난 16일 '제63회 경찰의 날'을 맞아 강서경찰서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강서구약사회 최두주 회장을 비롯해 박미정, 이종민 부회장, 임성호 총무위원장, 사무국장이 참석해 관내 7개 지구대 등 12개소에 상비약함 12박스와 박카스 10박스를 전달했다.

고귀영 서장은 관내지역 치안상황을 설명했고 최두주 회장은 경찰서에 심야에 약국을 운영하는 회원들을 위해 지구대의 순찰시 특별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부탁했다.

특히 강서구약사회는 경찰의 날을 맞아 개최된 서울경찰청 산하 경찰서별 축구경기에서 강서경찰서가 1위를 하고 시도 대항전에 주축이 되어 서울경찰청 대표로 출전하는 선수들을 위해 격려금을 전달하고 선전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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