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약사 인력분포를 토대로 병원과 제약분야 약사를 추가로 700여 명 더 늘려야 한다는 통계가 나왔다.
이범진 교수가 15일 팜월드포럼에서 발표한 약사인력 수급예측 통계에 따르면, 매년 2,072명의 약사가 필요하며 이중 추가로 병원과 제약분야에 686명이 충원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범진 교수는 발표에서 개국약사수는 현재 1,088명이 100% 충원됐다며 추가 수요가 불필요하다고 밝히고 약대당 최소 80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발표자료에 따르면 개국, 병워네, 제약, 학계/공직 등 각 분야별 현재 등록회원 28,000명을 기준으로 직능에 따라 요구하는 필요인원수를 개국 1088명, 병원 760명, 제약 500명, 학계/공직 150명으로 예측했다. 이중 보수적으로 필요한 인원을 개국과 학계/공직은 동일, 병원은 634명, 제약약사는 200명이 필요하다고 예측됐다.
이에 따라 추가적으로 병원 522명과 제약 164명 등 총 686명이 필요하다고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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