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수가인상률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1%대로 결정난 것으로 전해져 의약단체의 협상에 있어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공단 재정운영위원회 소위원회는 15일 오전 8시부터 공단 지하식당에서 내년도 수가결정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결정하는 회의를 비공개로 진행했다.
당초 지난 8일 진행한 소위원회에서 수가인상 요인이 없다는 입장에서 지난해와 동결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흘러나오면서 의약단체들의 반대입장이 빗발쳤다.
이날 결정된 것으로 알려진 1%대의 가이드라인은 지난 해 가이드라인인 2%보다 낮은 수준이지만 그동안 협상에 의미가 없다고 반발하고 있던 의약단체들에게 어느정도 협상 여지를 남겨둘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재정소위원회에서도 공단과 의약단체간의 협상의 진행을 위한 최소한의 협상 여건을 만들기 위해 동결입장을 변경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재정소위에서 1%대의 수가인상률을 결정했다는 점에서 의약단체의 남은 수가협상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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