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PC 기증으로 전하는 이웃사랑
13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에 중고 PC 600여대 전달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0-14 23:39   수정 2008.10.14 23:43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송재성)은 지난 13일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국장애인문화협회 등에 중고 PC 600여대를 기증했다.

이번 기증은 컴퓨터를 쉽게 접할 수 없는 취약계측 복지시설 및 장애인 등에게 정보접근성과 활용능력 제고를 통한 실질적인 정보격차해소를 위해 시행되고 있는 '서울IT희망나눔세상' 캠페인에 심평원이 동참한 것이다.

이날 기증된 컴퓨터 600여대는 그동안 심평원 직원들이 진료비용 심사, 평가업무에 활용하던 중고 PC로 사회적 자원 재활요을 위해 재정비됐다.

심평원 복지협력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부를 통한 나눔 경영 뿐 아니라 청계산 환경정화, 지역복지시설지원 등 지역사회 지원 활동 및 난치성 환우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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