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일사 약국 - 이병우 약사
"제품진열 환자 눈높이 맞춰 쉽고 빠르게 정보 전달"
약국경영은 '고객에게 최선을 다 한다'라는 단순한 논리에서 출발한다. 약국경영을 위해서는 뭔가 새로운 것의 도입이 필요하다.
범일사약국은 같은 건물에 의원이 위치에 하루 150여건의 처방을 받고 있지만 약국운영에 있어 두 가지에 포인트를 두고 있다.
첫째 전문의약품의 재고 관리다. 인근 의원의 처방이 많지만 다른 곳의 처방 유입도 많아 철저한 재고 관리가 엽서면 눈에 안 보이는 손해가 많아 매일 같이 철저한 재고관리와 적정한 약품 구입이 약국운영의 포인트이다.
하지만 이 약사의 처방전에만 안주하지 않는다. 두 번째 약국운영의 포인트는 8차선 도로의 건널목 앞에 있어 유동인구가 많다는 점이 장점이어 일반약과 의약외품이다.
이에 약국위치의 장점을 살려 제품진영에 있어 환자들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어린이 용품을 낮게 배치하고, 의약외품들을 고객 눈에 쉽게 뜨일 수 있도록 벽걸이형으로 진열해 공간을 최대한 활용했다.
이 약사는 "무릎 보호대, 마스크를 예를 들면 판매가 더 잘 된다"며 "눈에 띄는 진열과 비슷한 제품이 많다보니 고객이 비교 할 수 있는 것이 더 어필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이 약사는 "우리약국은 평범한 약국이었기 때문에 약국을 찾는 고객과 아이들에게 더 없이 편안하게 해주려고 노력하고 있다" 며 "그래서 환자가 편안한 분위기에서 약사에게 질문도 하고 필요한 건강 정보도 얻어 갈수 있는 같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병우 약사는 "약사가 환자 응대에 있어 노련하고 자신감이 넘쳐야 하며 너무 어렵거나 형식적이면 환자들이 불편해 한다" 며 "환자들에게는 꼭 필요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제공해야 하며 말 한마디라도 성심성의껏, 모든 고객에게 애정을 갖고 관심을 가져야 약국에 다시 방문한다"고 덧붙었다.
"약국을 찾는 고객을 사랑하는 마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약의 전문가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 장기적으로 약국운영에 가장 확실한 경영전략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