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창약국 - 황병언 약사(금정구 장전3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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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8-10-14 15:53   수정 2008.10.14 18:37


문창약국 - 황병언 약사
약사의 외국어 능력도 약국 경쟁력

"약국경영에 있어 약사의 외국어 능력 배양도 꼭 필요하다"

문창약국 황병언 약사는 "글로벌 시대에 약국에도 외국인 학생 교수 학원강사 등이 많이 찾는데 외국인과 대화를 하고 있는 모습을 학생들이 보고 놀라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며 "약사 스스로 고객으로부터 존경 받을 수 있도록 공부해야 한다."고 말했다.

부산대학교 정문앞에 위치한 문창약국은 대학생이 주 고객층이고 매출에서 처방전50%, 일반약 화장품 등이 50%를 차지하고 있다.

약국 입지 특성상 유동인구의 연령대와 구매성향을 파악해 이에 맞는 화장품을 구비, 까다로운 구매자들의 니즈에 맞춘 전략을 갖추고 있다.

작은 평수에 구비된 화장품의 종류가 많은 것은 아니지만 기능성 화장품의 메리트와 그로 인해 효과를 본 고객들을 상담함으로써 얻는 약사만의 직능을 절감하고 있다.

경영 활성화를 위해서 여대생들이 기능성화장품을 많이 찾고 있어 항상 새로운 교육을 빠뜨리지 않고 있고, 비타민 및 밴드류의 매출증대를 위해 다양한 POP를 활용하고 있다.

약국관리에 있어 약품을 항상 청결하고 정리된 상태로 유지 진열하여 창고를 최대한 활용 약품이 박스상태로 내부에 남아 있지 않게 노력하는 한편 대학교 앞의 입지조건에 맞게 가능한 셀프 매대를 활용하고 있고, 대학생들의 관심사가 무엇인지를 파
악 그들이 필요한 약품을 준비하기 위해 최대한 노력하고 있다.

박 약사는 "앞으로 약국미래를 위해서는 의약품의 재분류와 성분명처방이 된 상태에서 일반의약품 활성화가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약국내부는 화장품코너와 건강식품코너를 별도로 설치, 드링크 냉장고를 셀프 형식으로 별도 설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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