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RMA 관계자 방한…‘의약품 국제기준’ 논의
13일 진흥원, 식약청 관계자와 면담
손정우 기자 s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0-13 06:09   수정 2008.10.13 06:52

마크 팩스턴 美 제약협회(이하 PhRMA; Pharmaceutical Research and Manufactures of America) 레귤러토리 국제 커미티 부회장 등 7~8명의 PhRMA 관계자들이 한국을 방문한다.

13일부터 공식일정에 들어간 PhRMA 관계자들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초청으로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청,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KPRIA) 등과 국내외 제약 산업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구체적인 방문목적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의약품 인허가에 있어 국제적 공통문서로 통용되는 CTD(Common Technical Document)등 의약품 국제기준에 관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프로젝트’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제약업계 관계자는 “PhRMA 관계자의 방문목적은 의약품 인허가 등 국제기준에 관한 내용인 것으로 알고 있으며, 이밖에도 국내 제약 산업에 관한 정보수집과 현황파악 등을 위해 관련 정부당국 및 KPRIA 등과의 미팅을 진행할 예정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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