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파마 cGMP 공장 준공, ‘제 2창업’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0-10 15:40   수정 2008.10.10 16:29

(주)한국파마(회장 박재돈)가 경기도 화성제약단지 내 공장 증축 및 리모델링을 완료, 10월 9일 성대한 준공기념식을 열고 제 2의 도약에 나섰다.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상신리 907-8에 소재한 이 공장은 2,500여평의 cGMP공장으로,  글로벌시대에 부응하기 위해 향남에 있는 공장을 2년여에 걸쳐 증개축, 준공했다.

한국파마는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우즈베키스탄과 미얀마 진출을 추진 중으로, 이 공장 준공을 계기로 제2의 창업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한국파마는 1974년에 창립된 매출 500억원 규모(수출 300만불)의 중견 제약기업으로 치매치료제 ‘알빅스’를 포함한 신경과 계통 약물 생산에 주력하고 있다.

한국 제약협동조합 이사장인 박재돈 회장은 식품 및 의료 기구, 위생제품을 감마방사선으로 멸균 소독하는 ㈜소야도 함께 경영하고 있다. 

한편 준공식에는 제약협회 김정수 회장을 비롯한 200여명의 내외귀빈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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