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원이 다른 항산화 기능, 피크노제놀
풀무원 그린체, 피크노제놀 기능식품 출시
이주원 기자 joow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0-06 08:48   수정 2008.10.06 08:50

풀무원건강생활㈜ 그린체(대표 이규석)가 피크노제놀과 코엔자임큐텐이 1:1로 함유되어 심혈관 건강과 노화방지를 동시에 개선해주는 건강기능식품 ‘그린체 피크노큐텐’을 출시한다.
 
‘그린체 피크노큐텐’은 식약청으로부터 효과와 안정성을 인정 받은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주성분인 피크노제놀은 프랑스의 남서 해안에서 한정적으로 자생하는 소나무의 껍질에서 추출한 천연 물질로 심혈관 건강과 항산화에 뛰어난 효과를 보인다.

특히 수축된 혈관을 이완시키는데 도움을 주어 혈액이 더 넓게 흐를 수 있도록 해줌으로써 고혈압에 탁월한 작용을 한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

풀무원 측은 “단순히 혈액을 묽게하여 원활한 혈행을 돕는 것과는 달리 혈액응고의 원인이 되는 트롬복산 관련 효소 등의 작용을 억제하여 혈액응고를 예방하며 혈관확장을 유도한다”며 “ 실제 흡연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실험을 통해 피크노제놀 섭취량에 따라 혈소판의 응집이 억제되는 것이 확인되어 개별인정형 원료로 승인을 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피크노제놀은 비타민C의 50배에 달하는 강력한 항산화력으로 피부세포에 피해를 주는 활성산소를 억제해 준다.
 
‘그린체 피크노큐텐’은 피크노제놀과 코엔자임큐텐의 1:1 복합물로 각각의 물질을 단독 섭취하는 것보다 항산화력이 10% 정도 더 상승하는 효과를 나타냈다.

또한 제품의 하루 섭취량에 함유된 코엔자임큐텐은 브로콜리 15kg에 해당하는 양이 함유되어 있어 혈중 코엔자임큐텐 수치를 올리는데 도움을 준다.

이러한 피크노제놀과 코엔자임의 복합작용은 인체기관의 노화를 억제하고 심혈관 건강개선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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