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간사인 안홍준 의원이 일반의약품의 슈퍼판매와 관련해 '해서는 안되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안홍준 의원은 지난 10월 4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 전국여약사대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슈퍼판매 부분에 대해서는 끝까지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의원은 이날 축사를 통해 "전문직의 입지가 점차 좁아지고 위상이 흔들리고 있다"고 전하고 "이를 다시 높이기 위해서는 고민해야 할 부분이 많다"고 덧붙였다.
안의원은 "보건의료단체가 상생할 수 있는 부분은 많이 있다"고 전하면서 특히 일반의약품의 슈퍼판매와 관련해서는 "해서는 안된다는 입장을 관련 부처에 강력하게 얘기했다"고 말했다.
특히 "약물과용으로 인한 부작용과 복약지도에 대한 부분도 관련 부처에 설명했다"면서 "슈퍼판매 부분은 '보류'될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의사출신인 안홍준 의원은 한나라당 제5정조위원장으로 슈퍼판매와 관련해서는 담당 정조위 내부의견 역시 '반대'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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