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웅전 위원장 "약은 약사에게 맡겨야"
전국여약사대회서 일반약 슈퍼판매에 부정적 의견 전달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0-05 19:09   수정 2008.10.06 13:18

변웅전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위원장이 일반의약품의 슈퍼판매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전달했다.

변웅전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10월 4일 열린 제32차 전국여약사대회 축사를 통해 일반의약품의 슈퍼판매 논란과 관련해 '약은 약사에게 맡겨야 한다'는 입장을 참석자들에게 전달했다.

이자리에서 변 위원장은 "최근 일반의약품 슈퍼판매 얘기가 나오고 있다"라고 분위기를 전하고 "하지만 약은 약사에게 맡겨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일반의약품의 슈퍼판매에 부정적인 입장을 참석자들에게 전달했다.

또 변 위원장은 "자리를 함께 하고 있는 원희목, 전혜숙, 김상희 의원도 같은 의견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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