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약, 폐의약품 1차 폐기사업 완료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0-05 00:47   

송파구약사회(회장 진희억)는 지난달 29일 지난 4월부터 회원들의 협조와 도움으로 거둬드린 가정 내 폐의약품을 일괄 수거 폐기했다.

송파구 관내 269약국이 참여한 이번 사업에는 알약 7박스, 산제 3박스, 연고 2박스 등 총 37박스 616Kg을 거둬드렸다.

특히 수거량과 분류 적합성을 고려해 선정한 우수 약국에는 진약국, 온누리옥산약국, 신송파프라자약국, 늘푸른약국, 하나메디칼약국 등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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