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수원, '사랑의 집짓기' 행사 참여
김충렬 지원장 "나눔의 문화를 만든다는 의미"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9-28 23:44   수정 2008.09.28 23:47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수원지원(지원장 김충렬)은 지난 24일 충남 아산시 도고면에서 진행하고 있는 한국해비타트의 '사랑의 집짓기' 행사에 참여했다.

'사랑의 집짓기'는 열악한 주거환경과 과도한 주거비용 때문에 좌절하고 신음하는 가정에 소박하지만 편안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기 위한 행사로 심평원 수원지원은 지난 6월 4일과 12일에 이어 3번째로 참여했다.

김충렬 지원장은 "해비타트의 사랑의 집짓기 행사에 참여하는 것은 우리원이 추진하는 많은 행사와 더불어 나눔의 문화를 만들어 가진다는 것에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며 지속적인 행사 참여를 약속했다.

한편, 심평원 수원지원은 「사랑의 비누 만들기」,「명절맞이 불우이웃돕기」,「독거노인에게 차례상 차려주기, 영정사진 찍어주기」,「우리농산물 팔아주기」,「아름다운가게 참여」,「연말 사랑의 김장 담그기」,「소년․소녀 가장돕기」등의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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