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종호 심평원장 사표 최종 수리
두달여만에 물러나 '불명예'… 후임 원장 공모 관심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8-07 22:29   수정 2008.08.07 23:39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장종호 원장의 사표가 최종 수리됐다.

보건복지가족부는 7일 "지난 4일 복지부에 사의를 표명했던 장종호 원장의 사표가 오늘자로 수리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복지부는 후임 원장에 대한 공모를 조만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장종호 원장은 사표를 제출하기까지 자격시비와 도덕성논란 등을 놓고 심평원 노조와 시민단체들의 압박을 받아왔고 결국 사표가 수리되면서 두달여만에 심평원장에서 물러나는 불명예를 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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