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약, "소외된 어린이와 에버랜드 가요"
14일 관내 소년소녀가장과 1일 데이트
양금덕 기자 kumdu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6-06 11:31   

종로구약사회(회장 임준석)가 구내 소외된 어린이들과 함께 신나는 주말을 보낸다.

종로구약은 14일 창신 1,2,3동과 숭인 1동의 소년소녀 가장 및 소외된 어린이들과 용인에버랜드를 간다.

힘들과 어려움 환경속에서 지내는 어린이들에게 단 하루라도 외로움과 스트레스를 풀수 있도록 약사들이 나서기로 한 것.

임준석 회장은 어린이들에게 "너무 힘들고 괴로우면 가끔 심호흡을 하고 높은 하늘과 푸른잎으로 무성한 나뭇잎을 보고 쑥쑥자라는 생명력을 느껴보라"며 "현실의 어려움도 금새 지나가 미래 주인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임 회장은 "지금은 힘들고 생활이 어려워도 인내와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밝은 미래를 꿈꾸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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