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별등재제도가 도입된 이후의 보험등재된 신약이 도입 이전과 비교해 현저하게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2007년 1월부터 2008년 4월까지의 선별등재제도 도입 이후 신약급여 현황에 대한 심평원의 자료를 통해 나타났다.
자료에 따르면 선별등재제도가 도입되기 이전인 2006년 총79품목의 신약이 보험등재됐지만 선별등재제도 도입 이후 10품목으로 줄었다.
또한 선별등재제도 도입 이후 26품목이 약가협상 중, 11품목이 협상결렬, 25품목이 비급여, 12품목이 재평가요청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총 84품목의 보험등재 과정을 진행했던 의약품 중 12%인 10품목만이 등재되는 결과를 가져왔다.
약효군별로는 개개의기관계용이 22.9%로 신경계감각기관용 9.1%와 마약 및 미분류 7.7% 보다 높은 성사율을 보였다.
반면 신경계감각기관용과 마약 및 미분류의 경우 비급여율이 50%를 육박하는 수치를 기록해 보험등재가 쉽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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