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동대 명지병원, 무료 골다공증 클리닉 마련
5월28일, 건강강좌 및 무료 골 밀도 검사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5-29 10:27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명지병원(병원장 김재욱)은 지난 28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행복한 모녀를 위한  무료 골다공증 클리닉’을 마련했다.

여성의 주요 건강 위험인 골다공증의 위험을 알리고 적극적인 예방·치료를 권장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대강당에서 오후 2시부터 5시30분까지 골다공증에 관한 건강강좌와 무료 골밀도 검사 및 상담 등으로 진행됐다.

건강강좌는 ‘폐경기 여성에서의 골다공증’(산부인과 김종욱 교수), ‘노인성 골다공증’(내분비내과 김세화 교수), ‘골다공증성 골절의 치료’(신경외과 박성춘 교수), ‘골절환자의 운동 및 재활치료’(재활의학과 김용균 교수), ‘골다공증과 식이요법’(영양팀 정인빈 영양사) 등을 주제로 실시됐다.

건강강좌가 진행되는 동안 오후 3시30분부터 행사장 앞에서는 참석자를 대상으로 한 무료 골 밀도 측정을 실시해 결과를 즉석에서 알려주었으며 골다공증이 의심되는 경우 현장에서 의료진과의 무료 상담을 실시해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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