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건강식품 브랜드 매장 ‘보템’ 오픈
건강원과 기능식품 전문점을 접목
이주원 기자 joow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5-28 09:22   

건강기능식품 공동 브랜드 보템이 기능식품 프랜차이즈 전문점 사업에 뛰어든다.

보템 측은 최근 “고객과 더욱 친근한 브랜드로 다가서기 위해 프랜차이즈 모델 매장을 서울 송파구에 오픈했다”며 “향후 기능식품 전문점을 통해 건강기능식품의 저변을 좀더 확대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보템의 모델 매장은 기존에 분포되어 있던 건강원 개념의 추출물 매장에 보템의 건강기능식품을 접목한 형태.

깔끔한 매장과 엄격한 품질관리로 건강원을 한단계 업그레이드시켰을 뿐만 아니라 60여종이 넘는 보템의 기성제품도 간편하게 만날 수 있기 때문에 적지 않은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건강원 상품군은 지난 1년여 동안 고객분석 및 상품화를 통해 준비해 왔기 때문에 성공가능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특히 육각수장어, 흑마늘 등 독특한 즉석제조 상품군을 산지특화사업 및 공동상품화 등으로 준비하여 사업자들의 수익증대에 기여하는 프랜차이즈 브랜드샵 사업을 전개해 나갈 예정.

가맹사업부문 송경섭 대표는 “대한민국 내 건강원이 4만개가 넘고있다”며 “고객의 눈높이에 맞는 과학적이고, 합리적이며, 친숙한 한국형 브랜드 매장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보템 측은 “현재 브랜드 전환 및 신규창업을 위한 상담이 이루어지고 있다”며 “초기 30개 가맹점에 대해서는 다양한 지원혜택을 통해 안정적인 브랜드 전환과 수익창출을 돕겠다”고 밝혔다.

또한 “보템은 신문광고와 사업설명회 등을 통해 연내 100개점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문의 : 02-2266-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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