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내일부터 수퍼판매 저지 단식 투쟁
6일간 대약 단식에 동참...28일 자율정화 및 수퍼판매 저지 결의대회
양금덕 기자 kumdu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5-27 10:08   수정 2008.05.28 09:33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도 28일 오전 9시부터 의약품의 약국외 판매저지를 위해 단식 농성에 동참할 뜻을 밝혔다.

서울시약사회는 지난 26일 긴급회장단회의를 개최, 대한약사회 임원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단식 농성에 참여하기 위한 임원을 확정하고 28일부터 6일간 동참키로 했다.

조찬휘 회장은 "의약품의 약국외 판매 저지를 위해 진행되는 단식인 만큼 취지를 100%살려 열과 성을 다해 우리의 단결된 마음을 보여주자"고 말했다.

아울러 약사회는 28일 오후 10시 대한약사회 4층 강당에서 '약국 자율정화 결의대회'와 '일반의약품 약국외 판매저지 결의대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는 조찬휘 회장을 비롯해 민병림ㆍ박찬두ㆍ정덕기ㆍ주재현ㆍ남수자ㆍ임득련ㆍ조성오 부회장, 유대식 정책기획단장, 김경희 건강기능식품정책단장,이규삼 총무위원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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