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약, 시민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
25일 마로니에 공원 '건강한 마당'... 폐의약품 처리 및 약국조제 캠페인
양금덕 기자 kumdu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5-25 20:27   

종로구약사회(회장 임준석)가 다정하고 신뢰받는 봉사하는 약사상을 심어주기 위해 국민앞에 나섰다.

종로구약사회는 2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까지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개최된 '건강한 마당' 행사에서 '가정내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과 폐기' 및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약국'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회 임원 및 약업협의회 회원 12명이 운영위원으로 활동한 이날 행사는 대학로를 찾은 시민과 지역주민에게 가정내 비치 또는 방치된 의약품을 행사장에 가져오도록 해 약에 대한 정확한 복약지도를  해줬다.

또 이날 개업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약국'에서 시민들이 직접 조제할 수 있도록 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마음을 전하고, 약에 대한 소중하고 고마운 마음을 느끼도록 했다.

약사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의 '고마운 약, 위험한 약'이라는 부제처럼 약물오남용과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친근하고 봉사하는 약사상을 심어주고자 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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