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약, 2008년도 처방전 폐기사업 완료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5-23 17:39   

송파구약사회(회장 진희억)는 최근 91개 약국이 참여한 가운데, 2008년도 '유효기간(보관기간 3년) 경과 처방전 회수 및 폐기사업' 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리코시큐리티가 수의계약을 통해 진행된 이번 사업에서 수거 폐기된 처방전 양은 7,727Kg(576박스)에 달했다.

한편 송파구약의 유효기간 경과 처방전 회수 및 폐기사업은 지난 4월 업체선정을 시작으로 약국별 신청접수, 방문회수 및 일일폐기 실시 등의 과정을 거치면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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