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약, 전 약국 '아동 안전 지킴이 집' 지정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5-23 17:31   수정 2008.05.26 09:38

익산시 약사회 (회장 김창영)는 지난 22일 익산 경찰서장으로부터 전 약국의 ‘아동 안전 지킴이집’ 지정서를 전달 받았다.

‘아동 안전 지킴이집’ 은 익산시약이 아이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주기 위해 익산시내 소재 약국, 문구점, 24시 편의점 등을 지정, 운영하는 제도이다.

특히 기존 교육청, 경찰서와 연계해 폭력으로부터 위험한 청소년을 약국에서 보호, 응급조치 후 보호자 인계하는 한편 경찰서에 협조를 구하는 역할도 한께 진행하게 된다.

이날 약사회는 아동 지킴이 운동을 위해 약국 부착용 스티커(지킴이집)와 초ㆍ중등학교 배부용 리플릿 2만장을 제작, 교육청에 전달했다.

한편 약사회는 앞으로 “아동 및 청소년에 대해 경찰서 교육청과 유기적인 관계를 맺고 아동 청소년 지킴이 운동을 펼쳐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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