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디스 춘천공장 21일 본격 가동
유아식, 기능식품 등 생산
이주원 기자 joow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5-23 09:48   

일동후디스가 경기도 용인의 생산공장과 중앙연구소를 춘천으로 이전했다.

후디스 측은 기존 생산 인프라를 용인에서 춘천 거두농공단지로 이전했다고 밝히고 21일부터 본격 생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춘천공장은 3만㎡ 부지에 200억원이 투입되어 설립됐다.

특히 HACCP 등을 구비해 품질규정에 맞는 첨단 자동화 생산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향후 유아식과 건강기능식품, 임산부용 제품, 유기농 제품 등을 생산하게 된다.

업체 측은 "향후 강원도 횡성에 유가공 공장을 추가로 설립, 청정지역인 강원도를 거점으로 우유, 발효유 제품 사업에도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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