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빅스 개량신약인 한미약품의 '피도글정'이 급여 판정을 받았다.
심평원 약제급여평가위원회는 21일 회의를 열어 피도글정 등 재평가 요청에 의한 품목과 신규 결정 신청 약제들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한미의 피도글정은 종근당의 '프리그렐'과 대웅제약의 '빅스그렐'이 급여 판정을 받은 지난 3월 열린 약제급여평가위원회에서 비급여 결정이 난 뒤 다시 도전한 결과 급여 결정을 받을 수 있었다.
이는 지난 급여평가위원회에서 플라빅스 약가의 80%인 1734원을 요구했던 것과 달리 68%의 희망약가를 제시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급여 판정으로 결정이 되면서 피도글정은 공단과의 약가협상을 남겨놓게 됐지만 종근당의 '프리그렐'이 최근 공단과의 약가협상에서 42.5%인 923원에 타결을 했다는 점에서 약가협상 시 희망약가 보다 낮은 가격에 협상이 될 가능성이 높아져 어려움이 예상된다.
| 01 | [약업분석] 지씨셀 1Q 매출 374억원…순손실 ... |
| 02 | [약업분석] 에스티팜 1Q 미국 매출 전년동기... |
| 03 | 아이큐어,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제 '도네페... |
| 04 | GC녹십자,AI 기반 ‘혈우병 관절병증 예측 임... |
| 05 | 시선 AI, 100조원 규모 호흡기 치료 시장 겨... |
| 06 | 동아ST, 브라질 CARDIOS와 ‘하이카디 플러스... |
| 07 | 라파스,‘붙이는’ 알레르기 비염 면역치료제 ... |
| 08 | 피플바이오, 대치동 자산 매각 추진… 재무구... |
| 09 | 파마리서치,강릉 5공장 착공..국내-글로벌 ... |
| 10 | [약업분석]HLB제약, 유통부문 신규 반영에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