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제약사 1분기 12% 성장 실적 굿
전반적으로 전년 동기 대비 성장-제약사별 희비 엇갈려
함택근 기자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5-16 09:20   수정 2008.05.16 11:39

대부분 제약사들의 1분기 실적이 호전됐다. 특히 매출액 상위 제약사들은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면에서 전년 동기 대비 양호한 경영실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상위 제약사들 경우 유한양행 한미약품 대웅제약 녹십자 중외제약  등이 12% 이상 성장했다. 특히 유한양행은 10위 권 내 제약사중 29.9%로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반면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희비가 엇갈렸다.

영업이익은 전반적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성장했지만 한미약품은 6.6% 감소했고 녹십자도 9.61% 줄었다.

중외제약과 제일약품도 각각 18.82%, 21.75% 감소했다.

순이익도 동아제약이 흑자전환한 가운데 대웅제약이 69.82%, 한미약품이 52.1% 증가했다. 제일약품 일동제약도 각각 33.17%, 25.24% 증가했다. 반면 중외제약은 6.1%, 종근당은 29.1%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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