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 식중독 없는 건강한 사회 홍보ㆍ캠페인
16일, 영동고속도로 문막(하)휴게소서 실시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5-15 16:28   

서울식약청은 제7회 식품안전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다중이용시설인 고속도로휴게소에서 “식중독없는 건강한 사회” 라는 슬로건 아래 대국민 홍보 캠페인을 오는 16일 영동고속도로 문막(하)휴게소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서울식약청과, 한국도로공사 강원지역본부 관계자,  영동고속도로 관내 고속도로휴게소(18개소) 관계자 및 소비자 식품감시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합동으로 실시된다.

서울청은 앞으로도 상춘객이 집중되는 주말을 이용, 서울식약청 관할   영동고속도로휴게소(18개소)에서 지속적으로 홍보ㆍ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서울지방청은 식중독예방 홍보ㆍ캠페인을 통해 국민들의 관심을 제고하여 생활의식을 개선함으로써 건강하고 활기찬 식생활 환경을 조성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식중독 예방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다할 것 이라고 밝히고 식품위생관리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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