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성평가연구소 정읍 분소장 송창우 박사
하반기부터 흡입독성시험 본격 서비스
손정우 기자 s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5-15 12:00   

안전성평가연구소(소장 한상섭, KIT)는 오는 2010년 전북 정읍시 신정동 일대에 개소 예정인 KIT 초대 정읍 분소장에 흡입독성연구팀장인 송창우 박사를 임명했다고 15일 밝혔다.

송 분소장은 일본 오사카 부립 대학에서 수의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이후, KIT 독성시험 2연구부장을 거쳐 흡입독성연구팀장을 맡아왔다.

KIT가 지난 2005년부터 추진해 온 정읍 분소는 정읍시 신정동 일대에 약 147,000㎡ 규모로 조성중이며 흡입독성시험 연구동, 영장류시험연구동, 기숙사 등의 주요시설이 자리하게 된다.

전체 사업비는 약 660억 원 정도로, 지난 2006년 기공한 흡입독성시험연구동의 경우 이달 연구 인원이 입주하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시험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전체 완공 목표 시점은 2010년으로 향후 KIT 정읍분소는 기존 대전 본원과 장기 비전과 발전 목표는 공유하되 시험 서비스 등을 특화시켜 흡입독성시험을 비롯하여 만성독성, 발암성 등 장기 안전성 시험 및 영장류 시험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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