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광제약, 벌레 물린데 바르는 ‘터치쿨’ 출시
약효 증대...항염ㆍ조직수복작용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5-14 10:13   

땀 나는 여름을 맞아 성광제약이 데오클렌, 치선액을 이어 터치쿨을 출시했다.

복합 제제로 만들어져 약효가 증대된 터치쿨은 모기, 벌레 물린데 가려움증, 두드러기, 피부염에 바르는 약으로 용기가 볼 타입으로 돼있어 바를 때 느낌이 시원하고, 손쉽게 바를 수 있다.

특히 크로타미톤과 염산디부카인이 가려움을 신속히 완화, 디펜히드라민은 염증과 부종의 원인을 차단하는 역할을 하며 에녹솔론은 항염작용, 조직수복작용을 한다.

또한 엘-멘톨 과 디엘-캄파가 시원한 청량감을 주어 각 성분을 극대화시킨다.

한편 터치쿨은 50ml로 10개입/Box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반의약품으로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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