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광제약, 생약 무좀 치료제 '치선액' 출시
항백선균작용과 진양작용 우수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5-13 10:03   

성광제약이 생약성분인 목근피 무좀 치료제를 새롭게 출시했다.

목근피는 무궁화 나무 뿌리로 곰팡이균을 죽이고 가려움증에 효과가 있는 성분으로 예부터 중국 10억인들의 민간요법으로 무좀과 옴 등의 피부병에 치료약으로 사용됐다.

또한 이는 본초강목과 동의보감에도 기록되어 있는 생약이며, 치선액은 이러한 목근피를 주성분으로 사용, 종래에 없는 항백선균작용과 진양작용이 우수한 생약 무좀 치료제이다.

여기에 환부의 각질연화작용이 있는 살리실산과 살균작용이 있는 안식향산을 배합해 피부 침투력을 높이고, 살균효과를 훨씬 개선 시켰다.

치선액은 일반의약품으로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입가능하며, 20ml로 20개입/BOX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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