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스토-리바로 약가 31.2% 인하될 듯
심평원 약제급여위… 기존 약가인하 대상 가중평균률 적용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5-09 13:41   수정 2008.05.09 13:44

관심을 모았던 고지혈증치료제 아스트라제네카의 '크레스토'와 중외제약의 '리바로'의 약가가 31.2% 인하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심평원 약제급여평가위원회는 9일 오전 진행한 회의를 통해 로수바스타틴과 피타바스타틴에 대한 인하율을 결정했다.

이번 인하율 결정은 약가인하 대상 성분인 프라바스타틴, 아토르바스타틴, 플루바스타틴, 로바스타틴 등 성분의 가중평균률을 적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심평원은 조만간 해당 제약사에 이 같은 결과를 통보하고 업체의 이의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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