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창립 67주년...재도약 비젼 제시
5월7일 천안공장서 기념식 개최...성장과 도약 다짐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5-08 13:53   

종근당은 창립 67주년을 맞아 7일 천안공장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기념행사를 거행하고, 제약 산업의 위기를 성장과 도약의 기회로 삼아 재도약 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이장한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67년 동안 비약적인 성장과 도약의 발판을 마련해준 창업주인 선대 회장님과 선배 임직원, 고객들에게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급변하는 제약환경에 대비하기 위해 철저한 준비와 신속한 대응으로 현재 당면한 제약 산업의 위기를 성장과 도약의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창립 67주년 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자 및 우수사원에 대한 포상을 실시해 품질보증팀 김재규 대리 외 2명이 30년 근속상을, 의약3지점 이신옥 부장 외 10명이20년 근속상을, 도매지점 이춘구 과장 외 9명이 10년 근속상을 수상했다.

또한 학술팀 김혜영 대리 외 5명이 5년 근속상을 수상했으며 병원1지점1소 이규재 차장 외 3명이 대상을, 경기지점 의약4소 정선채 주임 외 12명이 가치창조상을 받았다.

한편 20년 이상 장기근속상과 가치창조상 수상자들에게는 해외 연수의 특전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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