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 학교기업, 전문제조업 신고
GMP 시설도 지정 기다리는 중
이주원 기자 joow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5-06 15:34   

신라대 학교기업인 신라바이오텍(대표 정홍섭 총장)이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건강기능식품 전문제조업허가(제2008-가-0011호)를 받았다.

신라바이오텍은 정제, 캅셀, 분말, 과립, 액제, 환 등 다양한 형태의 건강기능 식품을 제조할 수 있는 설비와 기술을 갖추고 있다. 

또한 2008년 1월 사상구청 제10-8호로 일반가공식품신고를 마쳐 교내 연구진과 외부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해양생물 등을 소재로 신제품 개발에 주력할 방침이다.

한편 신라대 산학협력단 마린바이오산업화지원센터는 GMP급 시설을 구축하고 지정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센터 측은 “부산을 포함한 남부 지역에 GMP 시설이 없기 때문에 학교 내 공장이 본격 가동될 경우 지역 건강기능식품시장의 활성화, 식품관련 미취업자 취업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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