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헬스포럼’ 기획세미나 성료
서울의대 서정선 교수, ‘포스트 게놈 프로젝트’ 강의
손정우 기자 s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5-06 09:24   

보건의료 대표 프로젝트 생산을 위한 연속 기획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는 ‘코리아헬스포럼’이 지난달 29일 첫 번째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세미나에서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서정선 교수가 강사로 나와 ‘포스트 게놈 프로젝트’에 대해 논의 했다.

이날 서 교수는 “머지않아 초고속게놈분석과 대용량 정보 분석을 접목하는 게놈산업이 바이오 보건의료산업의 핵심으로 부각될 것”이라며 “향후 게놈 정보는 헬스 케어 서비스에 필수적으로 이용될 것이며, 염기서열 분석 서비스 이외에도 이를 위한 시약, 기계, 정보처리 등 다양한 관련 산업의 동반 발전이 예상 된다”고 주장했다.

특히 서 교수는 “1,000달러로 한 사람의 게놈을 완벽히 분석할 수 있는 게놈 $1,000 시대가 도래 하면 게놈 산업 관련 종사자가 전체 산업의 30%를 차지할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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