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책수석에 문창진 전 차관 등 물망
박미석비서관 사표 5월1일자로 정식 수리
이종운 기자 webmaster@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5-01 11:21   수정 2008.05.01 15:50

박미석 청와대 사회정책수석비서관의 후임으로 문창진 전 복지부차관 등이 강력히 거론되고 있다.

청와대는 부동산 투기 및 서류조작 의혹으로 사표를 제출한 박미석 청와대 사회정책수석비서관의 사표를 5월1일자로 공식 수리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청와대는 조만간 후임자를 발표할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지금까지 거론되는 후보군으로는  문창진 전 보건복지부 차관, 유영학 보건복지가족부 기획조정실장, 김대식 동서대 교수와 김태현 성신여대 교수 등과 함께 한나라당 안명옥의원과 고경화 의원 등이 물망에 오르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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