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수원지원, '사랑의 비누 만들기' 진행
행사 통한 기금 독거노인 돕기 사용 "지속적인 행사될 것"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5-01 11:12   수정 2008.05.01 11:15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수원지원(지원장 김충렬)은 지난 달 30일 '사랑의 비누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

심평원 수원지원 샘물 봉사단 등 직원과 수원시 정자동 부녀회원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수원 장안구 지역에서 수집된 폐식용유를 재활용해 친환경 세탁비누를 제작 판매함으로 기금을 조성하고 독거노인 돕기에 사용된다.

김충렬 지원장은 "수질오염이 되고 있는 폐식용유를 재활용함으로써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데 일조하고 그 수익금은 나눔의 문화를 만들어 가지는데 의미를 부여하고 매분기 2번씩 지속적인 행사를 갖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편 심평원 수원지원은 '사랑의 비누만들기', '농어촌 지역과의 1사 1촌 맺기', '아름다운 가게 참여', '연말 사랑의 김치 담그기', '집짓기 자원봉사', '소년소년 가장돕기'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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