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약 "마약에 대한 경각심 깨우자"
마약퇴치캠페인 전개… 현수막, 피켓 등 이용 홍보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5-01 11:01   

충청남도약사회(회장 노숙희)가 지난 달 29일 아산 현충사에서 '범국민 불법마약퇴치캠페인'을 펼쳤다.

충남도약은 이날 '성웅 이순신 축제'의 일환으로 실시한 '백의종군 체험 건강걷기 대회'행사와 연계해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약사들은 약사가운을 입고 현수막과 어깨띠, 피켓 등을 이용한 홍보를 통해 지역주민과 학생들에게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노력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일수 부회장, 김은숙 아산시약사회장, 전승구 연수교육이사, 박은수 아산시 부총무위원장, 정혜경 약사회원, 정재천 아산시보건소장 및 공무원 등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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