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감독 탈피 정책 쉼 없이 펼치겠다"
윤여표 식약청장, 전문지기자감담회서 적극적 사전예방 행정 다짐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4-29 15:24   수정 2008.04.29 16:49

"규제감독에서 탈피, 적극적 사전예방 행정을 펼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윤여표 식약청장은 29일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이 밝히며 변함없는 섬김과 봉사 그리고 비지니스프렌드리 정신을 강조했다.

취임 후 한달 반이 마치 일년 반 처럼 느껴졌다는 윤 청장은 "식품 사고를 비롯해 그동안 많은 어렴움이 있었지만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해결해나갔다" 며 "이 같은 문제들이 지금으로서는 오히려 확실한 안전괸리를 확보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특히 윤 청장은 "식약청에 와보니 의약품 쪽, 업계 불만이 많은 걸 몸소 느꼈다" 며 "제약업계 CEO 간담회에서도 밝혔듯이 앞으로 식약청은 업계가 발전할 수 있도록 규제완화 정책들을 계속해 펼쳐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윤여표 청장은 "섬김과 봉사정신을 발휘하기 위해 많은 직원들이 고생하고 있다" 며 "식품과 의약품의 안전을 위해 식약청 내 모든 직원들의 최선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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