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사랑의 헌혈운동' 펼쳐
임직원 70여 명 참여… 7개 지원서 헌혈 릴레이 계획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4-29 14:32   수정 2008.05.01 08:43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이웃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사랑의 헌혈운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28일 서울 서초동에 위치한 심평원 본원에서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의 협조를 받아 70여 명의 직원들이 참여했다.

이들 중 40여 명이 헌혈을 했으며 일부 직원들은 대한적십자사의 등록헌혈회원으로 가입해 향후 정기적으로 참여할 것을 약속했다.

심평원은 본원에 이어 7개 지원도 한 달 동안 헌혈 릴레이운동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심평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랑의 헌혈운동'을 펼쳐 따스한 생명사랑 나눔운동을 통해 국민의 건강에 보다 더 큰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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