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eGMP 운영자 오종화씨는 최근 파마플랜 코리아 한국연락사무소를 정리하고 주식회사 슈어어시스트(sureAssist)를 창립하고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오종화 슈어어시스트 대표이사는 “현장에 보다 가까이 다가서는 멘토십 서비스로 GMP 현장을 지원하겠다” 고 포부를 밝히며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인력을 확충하고 GMP total service 체제를 갖춰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와 함께 오 대표는 “sureGMP의 활성화를 위해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며 “5월 중 자료집과 잡지의 복합형 무크지 “GMP Update & Technology Follow-up”을 창간, sureGMP회원에게 선착순 무료 배포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슈어어시스트는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구문천리 925-1(발안지방산업단지21블럭)에 사무실을 두고 있다. 연락처: 전화 031-350-8945~50 FAX 031-350-8951.
한편 오종화 대표는 서울대 약대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근화제약, 맥네일코릴아, 녹십자의료공업, 바이엘코리아, 중국 성화그룹 GMP자문위원, 파마플랜코리아 등을 거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