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약 "약사가운 배포합니다"
5월부터 마약류관리대장도 함께 일괄 배포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4-27 23:31   수정 2008.04.27 23:34

성남시약사회(회장 김순례)가 약사가운 및 마약류 관리대장을 자체 제작해 회원약국에 무료 배포하는 등 대회원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성남시약은 오는 5월부터 자체 제작한 약사가운을 회원약국에 무료로 배포할 예정으로 특히 올해는 여약사 가운의 경우 슬림한 핏을 적용하고 남약사의 경우 바이어스를 없애고 남색 로고로 교체했다.

이와 함께 마약류 관리대장도 새롭게 제작해 약사가운과 함께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

신규 제작된 마약류 관리대장에는 기존 (별지서식18호)서식 외에도 마약류 취급주의 사항과 관련법규도 첨부했고 마약류 양도, 양수 승인신청서 및 계약서도 넣어 약국 이전시에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의료용 마약류 저장시설 점검부를 포함시키는 등 일괄적인 마약류 관리를 가능하도록 했다.

성남시약 김순례 회장은 "회원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을 지원하는 것이 회무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대회원 서비스 강화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시약은 오는 5월부터 지난해 신상신고를 마친 개국약사 및 2008년 신상신고를 필한 근무약사를 대상으로 각 반(장)이사를 통해 일괄 배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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